회사 소개

3D로 만드는 모든 것

안녕하세요, 혼자서 3D 프린팅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셀러입니다.

사실 저는 그냥 3D 프린팅이 너무 좋아서 하루 종일 프린터 소리 들으며 사는 평범한 사람입니다. 처음에는 그냥 취미로 시작했는데, 만들어 놓은 제품을 보는 게 너무 행복해서 어느새 이렇게 가게까지 열게 됐어요.

대량 생산하는 공장이 아니라서 하루에 만들 수 있는 양은 많지 않습니다. 하지만 그 대신 한 개 한 개 정성을 다해 눈으로 직접 확인하면서 만들어요. 층층이 쌓여가는 모습을 보며 “이거 정말 잘 나왔겠다” 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제일 행복하죠.

가끔은 프린팅이 실패해서 밤을 새우기도 하고, 소재 때문에 고민하기도 하지만, 고객님께서 “정말 예뻐요!” 라고 연락 주실 때면 그 모든 피로가 다 사라집니다.

저에게 3D 프린팅은 그냥 장사가 아니라, 제가 좋아하는 걸 나누는 일입니다.
여러분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제 손으로 직접 만들어 드릴게요.
감사합니다 🙂